[프로배구] 아직은 시작일뿐~ 삼성화재 : 대한항공

삼성인 'Talk Talk' 2010/09/01 14:59

프로배구 겨울리그가 시작하려면 아직 멀긴 했지만,
수원에서 열린 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를 관전하고 왔습니다.

 삼성화재 VS 대한항공

 경기 결과는 1:3으로 삼성화재의 패배..
하지만, 더 마음 아픈건 아직 새로운 삼성화재가 미완성이구나하는 느낌때문이었습니다.
세터 최태웅 선수가 현대로 이적했고, 박철우 선수가 들어오고,,
신선호선수가 세터로 변신한 새로운 체제가 아직은 완벽하지 않아보이더군요,, 

물론, 가빈선수도 가세하고, 겨울리그가 본격 시작되면 분명 나아질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
경기 모습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삼성화재 선수단과
 

대한항공 선수단입니다.

세터로 변신한 신선호 선수, 195cm의 장신 세터죠..

새로운 공격수 박철우 선수,, 무척 기대가 큽니다.

고희진 선수의 공격과 이영택 선수의 블로킹

대한항공의 새 용병 레오,,

205cm의 장신이네요.

박철우 선수의 스매싱

손재홍 선수

유광우 선수의 토스

든든한 리베로 여오현 선수

고희진 선수

석진욱 선수의 스매싱.

심판에 대한 애교 어필도 그의 몫입니다. ^^

아직은 끝난게 아닙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

 경기에 이겼을 때 보다, 졌을 때 더 큰 응원과 격려가 필요합니다.
올해도 우승을 향한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화이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샘이 2010/09/01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화재 블루팡스 화이팅^^~~!!

  2. 블루팡스 2010/09/02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번엔 꼭 이기세요!!!

  3. 전 대한항공 2010/09/03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입니다 ㅎㅎㅎㅎ

  4. 저 안유진 2010/09/05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을 잘 포착해서 사진을 참 잘 찍으신 것 같습니다. 다음에 경기를 관람하게 된다면 관심이 더 생기고 더 눈여

    겨서 볼 듯해요.

    • 삼성이야기 2010/09/08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농구, 야구, 배구, 축구.. 정말 경기장에 가서 게임을 보면 그 실제감이나 선수들의 열정을 그대로 느낄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선수들의 뜨거운 숨소리까지~ !!! ^^;;

※ 욕설, 비방 혹은 게시글과 상관없는 내용의 댓글은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본문내용이 끝났습니다. (건너뛰기 메뉴)